사건내용
A씨는 B씨 일당의 SNS 주식정보·급등주 추천에 가입해 단체방에서 공부와 종목 안내를 받았습니다. B씨가 기관 내부세력인 것처럼 속이며 700% 수익을 보장해 돈을 투자했습니다. 수익이 나도 출금을 안 해주자 포털을 검색해 사기를 알고 도움을 청했습니다.
홍림의 조력
대리인은 수익 뒤 잠적한 정황 등에서 처음부터 수익 지급 의사 없이 편취한 사건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자금 유출 전에 범행 계좌의 가압류를 우선 추진했습니다. 신청 목적과 증거를 분명히 제시하며 현금공탁 대신 보증보험으로 담보 전액을 제공하도록 요청했습니다.
사건결과
법원이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통장이 가압류됐고 담보는 전액 보증보험 방식으로 정해졌습니다.
